신형식 대사는 3월 4일 프란체스코 디 니토(Francesco Di Nitto) 주교황청 이탈리아 대사를 대사관저로 초대하여 만찬을 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2027 서울 WYD를 소개하고, 조르지아 멜로니 총리의 방한과 한-이 정상회담 및 세르조 마타렐라 대통령에 얽힌 이야기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디 니토 대사는 이탈리아 대통령실(Quirinale)에서 오래 근무하여 이탈리아 정계와 교황청 사이의 가교 역할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진 정통 외교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