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식 대사는 3월 6일 브라이언 버치(Brian Francis Burch II) 주교황청 미국대사 내외를 관저로 초대하여
식사를 같이 하면서 최근의 국제정세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2027 서울 WYD에 참가를 정중하게 요청했습니다.
특히 금년 4월에 예정된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 되어 이를 계기로 국제정세가 안정되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라이언 버치 대사는 미국 내 가톨릭 문제에 초점을 맞춘 보수 정치 옹호 단체인 CatholicVote의 공동 설립자이자 회장입니다.
그는 가톨릭 유권자를 동원하고 조직의 사명과 일치하는 정책을 옹호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